-
EBS 스타 강사들이 말하는 새 학기 공부법 공개
-
학점은행제·독학학위제 3만8,944명 학위…배움으로 인생 2막 연다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PY2025 풀브라이트 ETA 한국어 교육과정 성료
-
2080벤처스-서울대 RISE사업단, 글로벌 창업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전국 6천여 초교 주변 위해요소 합동 점검…5개 분야 집중 단속
-
2026년 건국대 전기 학위수여식, 졸업생과 동문 뜻 모은 축제의 장
-
건국대 김원준 교수 연구팀,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동상 수상
-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알에이에이피, AI 기반 R&D·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
EBS 위대한 수업, 세계 최대 학술 플랫폼 ‘프로퀘스트’ 입성… 한국 영상 콘텐츠 최초 전 세계 대학 및 기관에 공급
-
서울공대 김태환·심형보·유담 교수, 국제전기전자공학회 석학회원 선정
-
한국공대, 재학생 대상 맞춤형 ‘ALL-care 취업·진로캠프’ 성료
-
한국공학대 GTEP사업단,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CES 2026’ 참가
-
서울공대 재료공학부 이태우 교수팀, 세계 최고 효율과 상업화 수준 동작 수명의 혁신적 페로브스카이트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
서울공대 재료공학부 이태우 교수팀, 완전 신축성 OLED 세계 최고 효율 달성… 외부양자효율 17% 구현
-
부산대학교, 국제 NGO IJM Korea와 MOU 맺고 ‘해외 범죄로부터 안전한 캠퍼스’ 캠페인 펼친다
-
서울공대, 대만 톱3 명문대 교수 최초 배출
-
서울대 RISE사업단 ‘제1회 SNU RISE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성료
-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전도사 ‘건국대학교’
-
건국대 RISE사업단, AI 기반 지역문제 해결·미래세대 교육 협력 잇달아 추진…지역혁신 허브 역할 강화
-
KT&G장학재단, 과학기술 인재육성 지원사업 추진
- 최신뉴스더보기
-
-
- 구글 1:5,000 지도 국외반출 허가…보안조건 전제로 ‘조건부 승인’
- 정부가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구글의 1:5,000 축척 지도 국외반출을 허가했다.정부는 27일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측량성과 국외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Google LLC가 신청한 1:5,000 축척 지도 데이터 국외반출 건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국가안보와 산업적 파급효과를 종합..
-
- 외식값 인상 1주일 전 ‘사전 공지’…공정위, 7개사와 협약 체결
- 외식업체들이 가격 인상이나 중량 축소 시 최소 1주일 전 소비자에게 미리 알리기로 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27일 국내 주요 외식업체 7개사와 ‘가격인상 등 정보제공 협약’을 체결했다. 외식상품의 가격을 올리거나 중량을 줄일 경우 그 사실을 최소 1주일 전 소비자에게 사전 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외식물가 상승과 ‘용.
-
- 김민석 총리, 김포 골드라인 출근길 탑승…“혼잡 해소 초단기 대책 마련”
- 김민석 국무총리가 출근 시간 김포 골드라인에 직접 탑승해 혼잡도와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27일 오전 수도권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가장 높은 노선 중 하나인 김포 골드라인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교통혁신 인프라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국정과제의 일환이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7시 김포·인천을 ..
-
- ‘반값 여행’ 4월 시작…인구감소지역 16곳서 최대 10만 원 환급
- 정부가 4월부터 인구감소지역 여행객에게 경비의 절반을 최대 10만 원까지 환급한다.정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찾는 여행객에게 경비의 50%를 돌려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시범사업을 처음 시행한다. 총 65억 원 규모로 편성된 이번 사업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겠..
-
- 콘텐츠산업 매출 157.4조·수출 140.8억달러 ‘역대 최고’…게임이 수출 60.4% 견인
- 국내 콘텐츠산업이 2024년 매출 157조 원과 수출 14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콘텐츠산업조사(2024년 기준)’ 주요 결과를 분석한 결과, 2024년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액이 157조 4,02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154조 1,785억 원) 대비 2.1% 증가로, 대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케...